두레카페 두레 상세
두레가 꿈꾸는 예시 서비스 · 준비 중

두레 스페이스

세대와 세대 사이,
생각이 머무는 공간.

시니어가 공간을 운영하고, 아이부터 청년과 중장년까지 서로의 경험과 새로운 시선을 나눕니다. 누가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가 아닌, 모든 세대가 대화의 주인이 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시니어가 여러 세대와 원탁에 둘러앉아 생각을 나누는 모습
BETWEEN GENERATIONS

서로의 생각을 바꾸기보다,
서로의 삶을 이해합니다.

갈등을 피하기 위해 대화를 멈추는 대신, 존중하는 질문과 경청으로 서로 다른 생각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알아가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시니어 호스트

시니어가 공간의 주인이 됩니다

도움을 받는 역할에 머물지 않고, 사람을 맞이하고 대화를 이끄는 운영자로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만들어갑니다.

양방향 멘토링

경험과 새로운 시선이 오갑니다

시니어의 삶의 경험은 아랫세대에게 전해지고, 젊은 세대의 생각과 문화는 다시 시니어에게 전달됩니다.

존중하는 대화

바꾸기보다 먼저 이해합니다

누가 옳은지 설득하거나 결론을 내리기보다, 서로 다른 생각이 생겨난 삶의 배경을 질문하고 들어봅니다.

생각의 확장

대화가 삶의 시야를 넓힙니다

내가 살아보지 못한 세대의 이야기를 만나며, 익숙했던 생각을 조금 더 넓게 바라보는 시간을 만듭니다.

A CONVERSATION AT DURE SPACE

한 번의 대화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01

오늘의 질문을 만납니다

일, 가족, 기술, 관계처럼 세대마다 다르게 경험한 하나의 생활 주제를 고릅니다.

02

시니어의 경험을 듣습니다

먼저 살아본 시간 속 선택과 시행착오를 정답이 아닌 한 사람의 이야기로 나눕니다.

03

아랫세대의 시선을 나눕니다

지금 세대가 바라보는 새로운 가치와 변화도 같은 무게로 듣는 리버스 멘토링을 이어갑니다.

04

달라진 생각을 기록합니다

대화를 통해 새롭게 이해한 점을 남기며 서로의 생각을 바꾸기보다 각자의 시야를 넓힙니다.

SERVICE IN PREPARATION

아직 운영 중인
두레 스페이스는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두레가 앞으로 만들고 싶은 세대 대화 공간의 방향을 먼저 보여드리는 예시입니다. 실제 운영 전에는 시니어 호스트 교육, 안전한 대화 규칙과 지속 가능한 운영 방식을 충분히 준비하겠습니다.